Alternative Name: 코리안 칠리

Rating: 3/5


Address
Type of Place:
Food:
한정된 스타일의 메뉴는 그렇다치더라도, 벤자민이 주문한 돈까스세트는
냉동 돈까스를 사용한듯 돼지고기가 종이같이 얇고 딱딱...
김밥을 주문하고 기다리던 내가 받은 건 다진김치가 든 누드김밥???
웨이트리스에게 메뉴의 사진이랑 설명엔 분명 보통 김밥인데
왜 이걸 주느냐고 했더니 메뉴가 잘못 인쇄된거라나...??!!!
김밥은 이 김치누드김밥 밖에 없단다... --;;
오픈한지 두달밖에 안되서 김밥재료를 구하기 힘들어서 그렇다는게
웨이트리스의 설명... 아니, 거기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거리에
왠만한거 다 구할수있는 한국 수퍼가 있고, 나도 맘만 먹으면 한시간내로
집에서 김밥 만들어 먹을수 있을수 있는 곳이 바로 런던이라구요..!!
.. 라고 하려다 정말 미안해하는 웨이트리스가 안되보여서 그냥
괜찮다고 하고 차가운 김치 누드깁밥을 그냥 먹었습니다.. sigh..
Atmosphere:
차이나 타운이 있어 사람들 왕래가 많은 차링크로스로드에 있음.
가보니까 예전에 작은 차이니즈 레스토랑이 있던 장소에 내부를
카페같은 느낌으로 새로 단장하고 오픈했더군요. 메뉴는 레스토랑이라기
보단 한국에서 대학가 주변에 볼수 있는 분식점같은 느낌.
Service:
두달간 비즈니스가 꽤나 괜찮았을거란 짐작을 하게 함.
- They were REALLY REALLY TRYING.
- It's a cafe on Charing Cross Road, not the R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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